CodePoet / Collections
컬렉션
주제별로 묶은 글모음
나
내 게임을 만들기 위해
자립과 행복과 삶을 묻는 7편 연재물. 혼자이고 싶었던 한 사람의 고백으로 시작한다.
7편25
업
리더로 전직했더니
처음 리더가 되어 6개 조직과 협업하며 AI 대격변기를 살아낸 사람의 8편 시뮬레이션 수필. 처음 그 자리에 떨어진 너에게.
8편10
업
역명세화
AI가 만든 결과물을 조직이 쓸 수 있게 — 결과물 뒤에서 명세를 다시 쓴다는 일. 진행 중인 시리즈.
10편5
가족
냥젤리 스퀴시 같은 가족
무용한 것을 굳이 사 오는 사람들 — 그게 우리의 모양이었다. 가족 브랜딩의 단일 진실 원본으로 무제한 연재.
4편24
가족
AI시대 우리 가족 우당탕탕
딸과 놀다가 어느샌가 조종당하고 있는 아빠의 현장 중계 — 자기 풍자 일화 누적 시리즈.
2편8
나업
어디서 시작할까
목적을 잃고 헤매던 저녁에서 출발해, 무엇부터 다시 시작할지를 묻는 세 편. 길을 잃었을 때 비어 있는 건 길도 사람도 아니라 '어디로 가는지'였다 — 바깥의 수요에서 시작하기와, 안의 좋아함을 꺼내 만들기.
3편18
업
부산물들
k3s·k8s·portainer·coolify·gitops를 다 거치고 남은 건 '고치자마자 배포'뿐이었다 — 도구는 부산물이고, 초기 구간의 진짜 레버는 왕복 속도였다. 인프라·배포·스택 선택을 다룬 실전 판단 일지 6편.
6편3
나업
프로그래머가 그림을 배우는 방법
MSA라는 말엔 설계도가 펼쳐지는데 고양이라는 말엔 흐릿한 형체 하나만 뜨는 사람이, 개발을 배우던 방식 그대로 그림을 다시 배우는 공개 배움 일지. 연재 지속형.
1편1
나업가족
감정은 신호다
화가 신호였다는 첫 발견에서, 꺼림칙함의 신호/잡음 분별, 뒤엉킨 감정 전부가 나라는 수용을 지나, 감정은 사람의 loss라는 메커니즘까지 — 감정을 견딜 대상이 아니라 모르는 걸 모른다는 신호로 읽게 되기까지의 넉 달 기록 4편.
4편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