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Poet / Collection
리더로 전직했더니
처음 리더가 되어 6개 조직과 협업하며 AI 대격변기를 살아낸 사람의 8편 시뮬레이션 수필. 처음 그 자리에 떨어진 너에게.
리더로 전직했더니 동료가 여섯 조직이고 세계는 패치 중이었다
리더가 처음이었고, 같이 일해야 할 동료가 여섯 조직이었고, 세계는 AI로 패치 중이었다. 세 격변이 동시에 도착했다. 시리즈 1편.
매일 머리를 떠나지 않던 다섯 가지 질문
이렇게 해도 되나, 어디까지가 내 범위이지? 답이 없는 다섯 줄을 매일 들고 다녔다. 시리즈 2편.
모든 고민이 다음 단계로 이동한 회의
다섯 줄이 한 번에 풀린 회의 — R&R과 목표의 출처가 처음으로 교차 검증된 자리. 시리즈 첫 정점. 3편.
어제의 스킬이 오늘 무용해진다
AI 대격변. 어제의 일하는 방식이 오늘의 베타 빌드와 충돌하는 시대. 4편.
조직과 조직 사이에 스키마를 놓다
기획서·명세서라는 소통 프로토콜. 조직 간 대화에는 schema가 필요했다. 5편.
킹 엔진 — 능력치가 깎이던 날들
회상편. 자학과 우울. 모르는 걸 모르면서 결정하던 날들의 안쪽 풍경. 6편.
회의실의 모두가 킹이었다
나만 킹인 줄 알았다. 알고 보니 그 회의실의 모두가 킹이었다. 시리즈 위로 정점. 7편.
처음 그 자리에 떨어진 너에게
위로와 살아남는 법. 같은 자리에 떨어진 사람에게 보내는 시뮬레이션 마무리. 시리즈 최종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