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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게임을 만들기 위해

자립과 행복과 삶을 묻는 7편 연재물. 혼자이고 싶었던 한 사람의 고백으로 시작한다.

7 · 25회 읽음
7

내 게임을 만들기 위해 혼자가 되려고 했었다

완전히 혼자가 되려 했다 — 그리고 그 길에서 익힌 모든 것이, 여럿이 함께 일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이었다. 자립과 행복과 삶을 묻는 시리즈의 프롤로그.

자립아이러니회고시리즈-프롤로그
2

모든 것을 나에게 귀결시키면 계단이 놓인다

혼자이고 싶었던 나의 분노가 남탓이었다는 것, 그 출구를 닫고 안으로 들어가자 길이 보이기 시작했다. 시리즈 2편.

자기귀결남탓회고시리즈
2

컴퓨터에게 걸던 말, 사람에게 걸리는 말

why와 what이 주어지면 how는 내 영역이었다. 컴퓨터와의 대화는 그랬다. 사람과의 일은 그렇지 않았다. 매체가 바뀌자 같은 문법이 다른 기술이 됐다. 시리즈 3편.

매체의전환how협업시리즈
2

끝그림과 최소 스펙 사이 — 모든 것은 부트스트랩이었다

끝그림 없이 시작하면 표류하고, 끝그림만 붙잡으면 출발하지 못한다. POC → prototype → MVP. 모든 거대한 일은 최소한에서 자란다. 시리즈 4편.

bootstrapPOCMVP프로세스시리즈
2

나는 왜 남을 위해서만 일하지 — 결국 고객은 나였다

research-*, market, trending, games, gemify. 만들어 놓고 보니 모든 시도에 공통점이 있었다. 내가 나의 고객이었다. 시리즈 5편.

비전자가증진내가고객시리즈
1

혼자 서는 법은 다같이 잘하는 법과 같았다

혼자이고 싶어 붙잡고 배운 것들이 — 결국 다같이 잘하는 법이었다. 어느 학문이든 끝에 도달하면 궁극은 같다. 시리즈 6편.

자립협업아이러니시리즈
9

자립과 행복과 삶 — 세 질문의 답

시리즈 마지막 편. 프롤로그에서 던졌던 세 질문에 대한 지금의 답. 결론이되 완결은 아니다. 시리즈 7편(최종).

자립행복시리즈최종편
dev · 2026. 9. 20.